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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성서공부

박선협 | 2018.04.26 09:53 | 조회 1535

성서공부가 매주 화요일 10:45분부터 교회당에서 열린다해서 다녀왔습니다.
24일 입니다.
1백여 성도들이 모여 김우생목사님의  이사야(바울이 지음 : '이사야'는 여호와는 구원이시다라는 뜻.~뉴톰슨관주주석성경참조)강의를 경청했습니다. 앞자리에서 중간자리로 옮겼다 다시 뒷 자리로 옮겨 앉아 한 시간동안 경청했습니다. 앞 뒤에앉은 성도들이 무슨말인지 소곤소곤거림이 거슬려 자리를 옮긴 것이죠.

목사님께서는 탁자를 받아앉으셔 때로는 백보드에 영어로 설명을 풀으시며 이사야 35장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봉독을 함께하기도 하며 성도들의 이사야 정신을 일깨워 주시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귀가 길에 올랐습니다. 김포가 집이라 왕복 3 시간 길입니다.
김관준 목사가 전화로 지하식당에서 점심들고 갈것을 그랬다고 하셨으나 그냥 발길을 재촉했습니다. 평소 성경학습에 관심이 생겨 예의 뉴톰슨 주석성경을 공부합니다만 목사님의 경우는 당신의 경험담을 중심으로 이사야를 강론하셨습니다. 과연 성도들이 이사야를 잘 이해하고 있는지를 알 길은 없습니다. 강론 그 자체에 그치기 때문입니다.

공부는 공부하는 사람에게 공부의 목적과 결과를 확인하는데 그 뜻이 있습니다.
가르침이란 바로 이런 뜻에 따르도록 일깨워야 합니다. 말하고 읽는 것만으로론 충분하다 할 수가 없지요. 성도가 가르쳐 주신 목사님의 이사야 강론을 철저하게 숙지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길이 열려양 합니다. 

나는 그 방도를 이미 이 자유게시판(박선협 | 2018.03.18 08:27 | 조회 118 에서 밝힌바 있습니다. 관심있는 성도님들의 되 읽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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