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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청년2부 김연태 목사님께

박선협 | 2017.12.25 09:25 | 조회 683

지난 24일의 만남을 기립니다.
주님의 안내로 나눔의 기적을 함께 한 기쁨이 남달랐습니다.
생생 젊음 넘치는 목사님 얼굴에서 불광동성서침례교회의 미래융성이 엿보였습니다. 
'청년부'란 미래의 토대이고 디딤 돌이자 닦음 돌이며 직설해서 '미래 그 자체'라고 봅니다.

30세에서 33세란 젊은 예수님의 공생활과 죽음-부활은 바로 젊음의 화신임을 증거합니다.
그 혁혁하신 주님의 공훈 위에 세계의 교회는 발전을 거듭했습니다. '은혜는 강물처럼'흘러 70성상을 바라보는 불광교회는 수유에 불과한 사람나이로는 늙음수준이지만 예수님 나이로는 갖 태어난데 불과한 것입니다. 그 곳은 구유이상의 시초가 살아 움직여야 되는 곳입니다. 과연일까요?

청년부의 찬송대(팀) 찬양을 접할 때마다 나는 싱그러운 은혜충만 100을 바라보다 10을 얻은 혜윰으로 돌아서곤 해 옵니다. 
활기발 성령 발이 넘쳐나는 치장이 필요하구나....란 기대가 샘솟습니다. 청년1부 어린이부만해도 날로 참여도가 줄어든다는 탄식이 빗발입니다. 한국교회계의 일반현상인 것을 경청해 옵니다만, 신앙의 일꾼(목회자와 각종책임자)는 늘지만, 양떼를 젖과 꿀이 흐르는 강가로 이끄는 희생양'은 찾기 어렵다는 빗댐에서 생긴 현상으로 풀이 됩니다.

김연태 목사님을 긴급히 찾은 것은, 그 방략을 찾기위한 방편때문이 아니겠습니까? 
성도형제와 목자라는 관계로 평행 선을 가다보면 완전히 딴판이 벌어집니다. 성도형제자매 없는 목자는 양떼없는 목동에 비견됩니다. 잘 아시듯이 "은혜의 2018'을 향한 쳥년2부의 비젼을 내야 합니다. 바로 이 '누리 집'에서 말입니다. 있으나 마나한 누리집은 그야말로 그림의 떡입니다. 그래서 Play again 다시 시작하는 청년2부의 진면목이 터지기를 빌고 바랍니다. 

그 하나로 '누리 집'이용자 수 늘리기 이벤트를 두어야 할 것입니다.
초-중-고-대학생들이 자유롭게 들락일 공간이 필숩니다. 주님이 마련해 주신 무한공간을 늘리면 늘렸지 공백으로 둘 일이 아닙니다. 쓰임 새 없는 곳은 사라집니다. 물이 흘러야죠. 그 길은 우선 책임자이신 김 목사님 몫입니다. 그를 위해 기도하시고 답을 구하시기 바랍니다. 성도 형제자매들의 지혜를 빌릴만도 합니다.

기도드립니다. 사랑과 자비가 넘치는 창조주 하나님. 불광동성서침례교회의 지금을 어여삐 여겨주시고 내일도 모레도 글피,그 글피 그리고 오는 나날 모두에서 주님 찬양전위대로서 강건히 키워 주십시요. 바라는 것은 주님의 자비요 사랑입니다. 모자라는 능력에 날개를 달아 구만리 창공을 너울너울 날으는 빛새가 되게 하여 주십시요. 그런 기상을 우리들 친구이자 목자이신 김연태 목사를 통해 일궈지게 도와 주십시요.

나의 작은 바람이 성탄절 오늘의 기운으로 생겨 나 보고 듣는 이들께 공감의 열매로 무르익길 바랍니다. 살아계신 고맙고 자비와 은총 사랑이 가득하신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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