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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독수리의 부흥

박선협 | 2018.03.22 11:31 | 조회 714

 

 

독수리는  중에서 가장 오래 사는 새로 우리 인간과 같이 70년까지  수도 있다.  그러나 독수리가70년을 살기 위해서는 40 정도에 환골탈태의 결정을 하는 것이 필수다

   
독수리가 40살이 되면 그의  부리는 가슴 쪽으로 휘어져서 독수리 목을 파고 들어가며날카로웠던독수리의 발톱은 발안으로 구부러져 굳어지기에 아무런 먹이를 잡기조차 불가능해진다.  또한 높은 하늘과 험산준령을 가볍게 자유자재로 비상했던 날개는 두꺼워짐으로 무거워져서독수리의 날개 근육이 무거워진 깃털을 감당하지 못해 나는 것이 불가능해진다


   
바로 이때 독수리는 그대로 죽음을 기다리다 1 안에 죽든지아니면 환골탈태로 30년을  살든지  가지 중에 하나를 선택하는 결정적인 기로에 서게 된다
.  

   40
세가  독수리가 30년을  살기 위해서는 150 동안 높은 산꼭대기의 벼랑 끝에 둥지를 틀고서 전혀 날지 않고 먹지도 않으면서 환골탈태의 과정을 극복해야만 한다


   
제일 먼저 독수리가 할일은 자신이 지금 가지고 있는 굽어진 부리가  부서지고 닳아져 부리가 다 없어질 때까지 바위에 대고 계속 내리 치는 일이다.  물론 부리가 갈라지고 피가 나며 고통스러워도 감내해야 한다. 쉬지 않고 밤낮으로 부리를 절벽 바위에 계속 내리쳐서 이전 부리를 완전히 없애는 것이 급선무다.  그런 뒤 부리가  없어지면 새로운 부리가   까지 오랜 날을 둥지에서 꼼짝 않고기다려야 한다
.  

  
새로운 부리가 날카롭고 곧바르게 나면 새롭게  부리로 발안으로 구부러져 파고 들어가는 발톱을 하나씩 하나씩 뽑아내야 한다.  독수리의 신경중 가장 완충장치를 해주는 것이 발톱이기에,독수리의 발톱을 뽑는다는 것은 거의 죽음에 가까운 고통이고 아픔이다.  물론 자기 발톱을 자기 부리로 뽑아낼  피가 나고 갈라져도 마지막 발톱을  뽑을 때까지 아무것도  먹고 뽑아내야 한다.  발톱을  뽑아낸 후에는새로운 발톱이  자라날 때까지 둥지 안에서 머물며 기다려야 한다


   
마지막으로 독수리는 새롭게  부리와 발톱으로 낡고 무거운 깃털을 하나 하나 모조리 뽑아내야한다.  깃털을  뽑아낸 후에 다시 가볍고 힘찬 새로운 깃털이   까지 둥지에서 꼼짝 않고 기다린다.  절벽에서 외롭게 자신과의 사투를 벌이며 극복한 고통과 인내의 5개월이 지나면따뜻한 기류가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그동안 너무 오랜 동안 날지 않아서 약해진 날개 근육이 초기 힘을 받고 절벽아래로 떨어지지 않는다. 이윽고 하늘을 향해 따뜻한 기류를 따라 서서히 치솟으며 날개근육에 힘을 키우고 나서야환골탈태된 독수리는 천하를 자신의 날개아래 품게 된다. 태양을 향해 고공 질주를 하는 새로운 비행이시작되며생명을  30 연장할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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