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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하나님과 함께 안녕을 ! (기도연습)

박선협 | 2017.01.10 06:56 | 조회 1649
* 이 말씀은 작은 '기도'연습입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성도형제 여러분 ! 
하나님의 몸과 성령으롤 오신 여러분 ! 지금 제가잠깐 정성으로 삼가, 시키고자 합니다. 따라 해 주십시오.
"가짐 즉 해빙네스havingness" 입니다. 자~ 시작합니다. 여러분 뒤를 돌아보십시오. 감사합니다. 왼쪽을 보십시오. 감사합니다. 오른쪽을 보십시오. 감사합니다. 천장을 바라보십시오. 감사합니다.바닥을 보십시오. 감사합니다.

정면을 바라 보십시오. 아, 정말 감사합니다.
성도형제자매 여러분! 그리고 하나님이 보내서 오신 성스러운 여러분! 여러분의 눈에 보이신 것은 무엇입니까? 어디 어느 분 손 들고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말씀하실 분 나서실 수 있습니까?
나서신 분에게 감사합니다.

자~ 이 "가짐havingness"는 오늘 이 시간에 나눌 말씀드릴 주젭니다. 
뒤와 양옆, 천장,바닥 그리고, 정면에 보이시는 대상에 관한 말씀입니다. 어제도 보이셨고 오늘 지금도 보이시며 내일,모레 글피, 그글피에도 보이실 대상에 관한 말씀인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은 오직 지금, 이 순간에 보이고 가지는 것에 관한 기돕니다.

주님이신 여러분! 어떻습니까? 보이신 대상이 누구십니까? 텅빈 공간 뿐이라고요?
보이셨다면 안녕해 보이십니까? 그렇게 보이신 분에게는 축복을 드립니다. 그리 보이지 않았던 분에게는 지금부터 보여드릴 영광을 나누고자 합니다. 모든 것은 보고자 하며 갖고자하는 분에게만 보이고 갖게되는 그 대상은 바로 "존재 그 자체"인 대상, 주님인 것입니다. 우리가 만일 보고싶지도 갖고싶지도 않다고 여기신다면 그 대상은 전혀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십니다.

여기 이 성스러운 곳에 오셔서 그 대상으로 부터의 말씀을 듣고 모습을 보시고자 하나, 이미 그런 믿음을 통해 듣고 보시고 가지시는 분이 아니시면 전혀 보실 수도 가질 수도 없는 그 대상은 바로 그런 대상이십니다.
바로 우리들의 마음과 몸과 말씀으로 이룩된 성령이 있는 곳에 한 통속으로 그 대상은 영원히 살아계시지만, 그렇게 소망하고 믿으며 사랑하는 분이 있는 곳에라야 늘 함께 계시는 그 대상이십니다.

오! 사랑하는 성도형제자매 여러분! 하나님과 함께계신 여러분!
과연 그 대상은 무엇이며 누구십니까? 어디 생각나거나 떠 오르는 대상을 이름 불러 보십시오. 이 정도 말씀 들으셨으면 충분히 짐작하고 계실 대상이 아니십니까? 그 "대상"을 이제 저는 "그 분"이라 부르겠습니다. 그 분은 그야말로 우리가 만일 죄의 나락에 떠러졌을 때 아파해 주시고 슬퍼해 주시는 분이 아니십니까? 

우리가 괴로운 병마에 시달릴 때, 쓰다듬어 주시고, 무거운 짐을 지고 있을 때, 근심걱정에 쌓여있을 때 "다 내게로 오라"고 기쁨으로 그것을 위로해 주시는 분이 아니십니까? 한 옛날 아담과 하와를 내시고 순결한 채로 자라 하나님의 나라와 같은 신성하고 아름다운 멋진 가정을 꾸미기를 바라신 그분이 아니십니까? 

그만, 마귀에 이끌려 성스런 열매를 서로 탐익하던 나머지 오롯이 원죄악으로 물들어 실낙원에 들은 것으로 말미암아 피와 눈물로 오래도록 울고 계신분, 언제면, 환골탈태 회개의 손에 이끌려 에덴동산으로 돌아올 날만을 기다리는 무한히 불쌍하신 그 분이 아니십니까? 본디오 빌라도에게 죄를 뒤집어 쓰시고 그만 십자가에서 죽으셨다가 부활하셔서 인류의 가슴에 살아계신 그 분, 거기서 참 삶이 무엇인가를 가르치고 일깨워 주시는 바로 구세주요 제사장이요 왕이신 그 분이 아니십니까?

그분이 말씀하십니다. 모든 환란에 계신 성도들에게 외칩니다. 
<모두 다 내게로 오라.나를 바로보라>고 말씀 하십니다. 와서 나와 함께 살자 하십니다. 와서 내 말씀을 듣고 깨우침 받으라 이르십니다. 무엇이 내가 걸어온 길이요, 걷고 있는 길이며, 걸어 갈 길인지를 가르쳐 주신다 하십니다. 영낙없는 진리와 생명의 길입니다. 

한 옛날, 그 때 페르시아 왕이 있었습니다. 그 왕은 부러울 것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세상에서 가장 좋은 선물이 무엇인가를 알지 못해 안달이 났습니다. 그리하여, 나라의 지혜있는 모든 석학들과 지식의 창출자들을 청하여 그것을 구해 오너라고 명했습니다.

돈과 시간을 쪼개써서 3 년만에 가져온 기록을 그들은 책한 권에 담아 왕께 진상했습니다. 그것을 본 왕은 고개를 저었습니다. 다시, 3 년 또 3 년 도합 9 년을 보냈습니다. 이윽고 그 끝자락에 천신만고 얻어 낸 지혜의 샘본이 나타났습니다. 여러분 그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그것은 바로 우리가 지금 이 시간에 보고자 했고 듣고자 했던 소망의 말씀에 다름아닌 것이었습니다. 여기 우리가 앉아있는 것도, 돌아가 누릴 것도, 모두 그것 속에 있는 것이었습니다.

여러분! 여러분과 함께 그것을 목놓아 말해 봅시다. 
그 분이 우리에게 주신 말씀 속에 영원히 살아계신 말씀입니다. 세상이 있고 그 보배보다 더한 보배는 없다는 바로 그 한권의 책에서 뽑아낸 영험한 말씀입니다. 언제 어디를 가서도 살피셔도 돌아보아도, 앞을 보아도 좌우를 바라봐도 그곳에 형체를 띄고 계신, 때로는 무형으로 계시지만 영원한 유형으로 여러분의 가슴 속에 성령으로 "살아계신 주님, 우리의 하나님" 그분이 주신 "말씀"으로 무장한 바로 "여러분의 것이자 우리들 모두의 영원한 생명"인 것입니다.

하나님 사랑합니다. 여러분 함께 외칩시다. "하나님 사랑합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하나님이신 당신의 모습으로 만드셨습니다. 보고싶은 사람, 만나고싶은 사람 언제 어디서나 만날 수 있는 그런 사람으로 하나님은 만들어져 계신 것입니다. 우리가 그것을 영광스럽게 맞이하느냐 못하느냐 다만 그것이 다를 뿐입니다. 선택이 있을 뿐입니다.

그것은 "자유"를 전제로 합니다. 
어느 누가 강요할 수 없습니다. 바라건데 성도여러분. 세상 어느 곳에도 만당하시며 오늘 여기 여러분과 우리들의 전후좌우 위 아래에도 충만하신 하나님을 보시면서 하나님 몸과 마음 말씀으로 거듭 나시길 바라는 형제자매 여러분! 그 자유의 깃발위에 우리주 하나님의 "생명"만이 영원하시길 빌고 바랍시다. 함께 빌고 바랍시다.
감사하며 기쁨에 넘친 이 모든 말씀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받들어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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